먹부림/homemade

오늘의 밑반찬 - 가지무침

보통 사랑 :D 2018. 6. 7. 21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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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지가 야채칸에서 3일째

살리자!

항상 가지 찌는 시간을 모르겠다.

얘는 익어도 티가 안나

젓가락을 찔러서 쑥 들어가면 익은거라는데 또 너무 늦게 찔렀다.

너무 풋 쪄진 가지를 포크 2개로 일일이 찢어두고 식을동안 양념을 만든다.


가지는 3개.


진간장 1, 마늘 3개 다지고, 까나리액젓 1, 참기름1, 들기름 1, 들깨가루 1스픈
잘 섞으면 양념준비끝.


파도 넣고싶었지만 없어서 어쩔수 없음.

가지의 물기를 열심히 짜주고 짜도 물컹해 ㅋㅋ 적당히 짜고 포기.

양념에 가지를 조물조물




너무 익긴했지만 진짜 너무 맛있다.

한개분량 주워먹은듯.



얍. 가지무침 완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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